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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광양서울병원, 한·중의료 본격화 (2014. 10. 21 ~ 10. 24)
2014-10-31 00:00:29
관리자 <> 조회수 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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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서울병원, 한·중의료 본격화

광양서울병원(이사장 오원혁)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길림성 소재한 룡정인민병원(병원장 류해림) 의료진이 방문일정을 통해 중국병원측은 수술환자를 의뢰하고, 광양서울병원측은 의료기술을 전수하는 등 향후 본격적인 의료교류가 이어지고 있다고 뒤늦게 밝혔다..  

광양서울병원측은 지난 2014년 6월 20일 중국룡정시인민병원을 직접방문, 병원을시찰하고 진료협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이번엔 중국 룡정인민병원측에서 류해림병원장(소화기내과전문의)과 이기철(정형외과) 등 의료진이 내한하여 광양서울병원을 답방하였다고 한다.  

중국룡정인민병원은 1일차인 21일에는 광양서울병원 이사장이 운영하는 통영서울병원을 먼저 방문, 의료진 환영행사와 간단한 다과회 시간을 가진 후에 각 병동, 중환자실, 인공신장실, 종합검진센터, 재활치료센터 그리고, MRI와 CT등 의료장비 현황 등 병원시찰을 하였고, 오후에는 관내 관광지와 통영국제음악당을 둘러보았다.  

22일 둘째날은 광양서울병원을 방문하여 병원을 시찰을 하였고, 양기관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진료협약식(MOU)을 체결하였다. 오후에는 세계최고의 철강회사인 광양포스코를 VIP방문을 신청하여 중국어통역관을 통한 관람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23일 셋째날은 광양서울병원 정형외과 어깨수술과 신경외과 척추(목,허리) 그리고, 내과파트(내시경적치료)의 자체 의료기술 세미나를 개최하였고, 수술현장도 견학하였다.   

24일, 마지막날은 임직원의 간단한 환송행사와 병원측에서 배려한 승용차로 인천국제공항으로 출발하여 본국으로 돌아갔다.  

한편, 양 의료기관은 협약서 내용대로 차분히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광양서울병원과 계속 어깨와 척추 의료기술을 전수키로 약속하였다. 또한, 중국측은 일정기간동안은 해당 의료진을 환자와 직접 방문하여 서울병원 수술실에 참여하여 의료기술을 배우기로 협의하였고, 중국 룡정시인민병원 류해림 병원장은 허리와 어깨 통증으로 꼭 수술을 받고 싶어하는 환자를 본격적으로 의뢰키로 하였다.  

중국 룡정시인민병원은 20,305㎡의 부지면적에 건축면적이 24,199㎡로 305병상과 27개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의사 90명을 포함한 28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병원이다.  

2012년 12월 개원한 이후 광양서울병원은 이제 광양 뿐만 아니라 하동, 순천, 여수, 그리고 멀리 타 지역에서까지도 어깨, 무릎, 척추 전문으로 입소문이 나서 어깨와 척추 진료실적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2013년 5월 4일자로 중국 길림성 소재한 연길공신병원과도 MOU를 체결한 이후, 계속 수술대상 환자를 의뢰받고 있다고 한다.

<방문 1일차>

통영 서울병원 도착

통영서울병원 부서장들과 사진촬영


 ▲ 2층 대회의실에서 만담

 2층 피부. 비뇨기과 방문

 




▲  병동 방문


▲ 종합증진센터방문

재활치료센터 방문

▲ 내시경센터 방문

▲ 영상의학과 방문

응급실 방문



진료실 방문



▲ 통영시 국제음악당 방문

광양서울병원 방문


▲ 광양서울병원과 협약식 체결





광양서울병원 병동 방문

재활치료센터 방문

수술실 방문

영상의학과 방문




진료실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