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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광양만신문 광양서울병원 인요한박사 초청 강의 기사 13.02.14
2013-02-18 16:06:06
관리자 <> 조회수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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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14일자

인요한 박사 초청 시민건강강좌

 

 

 

광양서울병원, 14일 오후 실시

 

지난 14일 GSH광양서울병원 강당에서 ‘내 고향은 전라도 내 영혼은 한국인’의 저자이자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로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잘 아는 것으로 유명한 인요한 박사의 시민강좌가 열렸다.

 “의사의 존재 이유는 사람들을 치료하는 것에서 사람들로 하여금 병이 걸리지 않게 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다”는 말로 강연을 시작한 인요한 박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제언’이란 제목으로 한국인에게 빈번히 발생하는 유방암, 자궁경부암, 전립선암, 폐암, 간암, 위장암, 대장암 이상 7가지 암과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이상 3가지 혈관병에 대한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인요한 박사는 1시간 30여 분에 걸쳐 진행된 이번 강좌에서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자기의 몸은 자기가 잘 관리해야한다. 염분을 줄이고 고기보다는 야채와 생선위주의 식단, 적절한 운동 특히 식후 운동이 중요하다”고, “정기적인 검사만이 병을 예방하는 길이다”며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번 강좌를 개최한 현경의료재단 광양서울병원(이사장 오원혁)은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속적인 건강강좌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재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