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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빛나래 사랑봉사단, 환자들을 위해 노래하다
2017-04-10 17:16:08
관리자 <> 조회수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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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래 사랑봉사단(단장 김정천)이 지난 4일 광양서울병원에서 병원 환자들을 위한 노래 공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공연에는 관내 유명 가수와 소리꾼 등이 참석해 환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김미소의 아이 좋아라, 어머니의 굳은살 △서형우의 가고픈 부산송도, 옛날애인 △소리꾼 길다연의 통영개타령, 꽃타령 △한국국악협회 광양지부 하종선 선생님의 소리북장단 △이성규의 천년화 △김정천의 유리벽사랑, 트로트메들리 △양근호 색소포너 색소폰 연주 △ 초연의 잊어버려, 보릿고개 등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김정천 단장은“ 오늘 음악으로 여러분을 위로하고 싶어 참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에 위로가 필요한 분들을 위한 공연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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